뒤로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생각과 경험 사이

루이 비통은 5월 22일 개회하는 하바나 비엔날레에서 예술가들을 후원한다.

변화의 선두주자로서 루이 비통은 전 세계에서 여행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제안하는 것을 추구해왔다. 메종 하우스는 실험 정신을 가진 예술가들과 함께 대담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지우는 데 계속 기여해왔다.

루이 비통은 쿠바의 비엔날레에서 우리의 미래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있어 함께 공헌해온 친분이 있는 예술가들을 지원한다. 아니쉬 카푸어 (Anish Kapoor), 다니엘 뷔랑 (Daniel Buren),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 (Michelangelo Pistoletto), 쉴파 굽타(Shilpa Gupta), 닉힐 초프라(Nikhil Chopra), 호세 야케(José Yaque)와 현지 예술가인 카를로스 가라이코아(Carlos Garaicoa)가 지원을 받을 예정이며 이들은 모두 마이애미의 콘티누아 갤러리(Galleria Continua)를 대표하여 참석하는 예술가들이다.

생각과 경험 사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공간으로 창의적인 예술가들의 손을 통해 이 무한한 영역은 아직 보여지지 않은 정체성의 다양함을 드러내고 포용한다.

@피에르루이지 다 팔레스트리나 (Pierluigi da Palestrina)

태그: 비엔날레,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