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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광고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이 2014년 8월호 전 세계 잡지를 통해 공개된다. 루이 비통은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 브루스 웨버(Bruce Weber),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등 총 세 명의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의 언어로 색다른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광고 캠페인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이번 작업은 현대적이면서도 시각적인 개성이 반영된 개인적인 어휘로 2014/2015 가을-겨울 컬렉션을 표현해내고자 하였다. 이들이 상대 사진작가의 작업을 반영해 촬영한 것은 전례 없는 일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각을 결합한 복합적인 캠페인이 탄생할 수 있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내가 마치 가족처럼 가깝게 느끼는 예술가 구성원들을 한 자리에 모을 수 있었다. 나는 이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영역에서 벗어나 우리가 그들에 대하여 이미 알고 있는 바가 아닌 다른 무엇인가에 대해서 세상에 알리고, 더불어, 오늘날의 패션이 무엇인지 말해주기를 기대하였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사진과 동영상은 루이 비통 패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앱 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기)

태그: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