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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에 시그니처, 그 두 번째 이야기

"Marque L. Vuitton déposée('루이 비통 등록 상표')"라는 문구를 새기며 루이 비통 역사상 최초의 특허로 자리매김한 다미에 캔버스는 1889년에 열린 파리 세계 박람회에 공식 출품되어 세상에 소개되었다.

1888년 다미에 패턴이 첫 선을 보인지 한 세기 가까운 세월이 흐른 뒤, 루이 비통은 다미에 모티브를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지금까지 선보인 다양한 다미에 캔버스 중에서 은은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지닌 어두운 톤의 팔레트 패턴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미에 그라파이트는 진한 회색빛과 블랙을 다미에에 녹여내 거부할 수 없는 도시적인 감성을 담아낸 루이 비통 최초의 남성만을 위한 라인이다. 부드러운 블랙 가죽과 광택 팔라듐 장식이 더해진 이 라인은 다미에 패턴의 전통에 미니멀하고 모던하면서도 도시적인 감각의 스타일을 가미하였다.
다미에 스토리는 계속된다…
다미에의 역사와 컬렉션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만나보자.

태그: 다미에, 동영상, 가죽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