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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루이 비통은 독일 사진작가인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와 함께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루이 비통 첫 여성 2014-15 가을/겨울 컬렉션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선보인다.

센 강과 에펠 탑이 가까이 보이는 메종의 파리 본사에서 촬영한 사진 속, 열두 명의 모델들이 세련된 포즈로 2014 여성 가을 컬렉션을 빛낸다.
이번 셀렉션에서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매끄러운 결이 아름다운 그레인 가죽이 다른 하이브리드 소재들과 대조를 이루며, 과감하고 밝은 색상들이 부드러운 느낌의 중간 색조들과 나란히 사용되었다. 수공예 장인 기술에도 첨단 기술 요소가 가미되어 더욱 새로워진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루이 비통 여성 2014-15 가을/겨울 컬렉션 룩 만나보기

태그: 의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