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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에서 선보인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쇼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 쇼가 품격 있는 모나코 공국에서 선보였다.

루이 비통 메종과 모나코 공국의 굳건하며 오랜 유대는 “우아함, 아름다움과 품위는 공국과 루이 비통 메종이 공유하는 가치”라 전한 샤를린 모나코 대공비의 말에서도 엿볼 수 있다.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holas Ghesquière)가 디자인한 첫번째 크루즈 컬렉션은 이번 크루즈 컬렉션 첫 패션쇼를 통해 여행 예술(Art of Travel)이라는 전설적 입지를 다져온 브랜드 고유의 전통을 담아낸다.

이번 쇼는 블로거 펠리요 디아스(Pelayo Diaz)가 촬영한 사진 시리즈를 통해 만나볼 수있다.


태그: 항해, 패션쇼, 의류,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