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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사라이바(André Saraiva)로부터 온 엽서

  • 앙드레 사라이바(André Saraiva)로부터 온 엽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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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비주얼 아티스트인 앙드레 사라이바가 루이 비통과의 봄/여름 스카프 컬렉션 콜레보레이션을 기념하는 엽서를 보내왔다.

루이 비통과의 새로운 콜레보레이션을 위해, 앙드레 사라이바는 그가 스튜디오에서 작업할 때 사용하는 페인트받이 천이 이번 루이 비통 모노그램 숄 작업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가 사용하는 페인트는 고급스러운 실크와 울 소재의 천에 뿌려지는 순간 새롭게 해석되어 앙드레만의 상징적인 비대칭 눈을 가진 파란색의 아이콘인 ‘미스터.에이(Mr.A)’가 되었다. 'Mr. A'는 비대칭적인 눈을 특징으로 하는 앙드레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파리 거리의 벽과 아트 갤러리 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다른 도시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1971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벽’이 그의 일부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래피티 아트에 대한 매력을 유년 시절부터 직감했다. "1981년 파리에 도착 했을 때, 파리의 거리가 나의 배움의 터이자 스튜디오가 될 것이라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피티(Graffiti)는 개인이 도시의 지배를 위한 도전 수단이자 도시를 갖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앙드레 사라이바는 파리, 뉴욕,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활약하며, 현재 프랑스 잡지인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있으며, 그의 작품은 파리에서 뉴욕, 생토페즈, 스톡홀름, 로스엔젤리스 그리고 도쿄에까지 전세계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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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엽서, 액세서리, 콜레보레이션, 앙드레 사라이바, 스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