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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웨스트 컬렉션

루이 비통 2014 남성 봄/여름 컬렉션은 미국 동서를 횡단하는 로드 트립에서 느끼는 자유를 포착하여 모던한 여행자들을 위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옷은 '당신이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하라.'라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도시에서 숲으로, 그리고 사막으로 변하는 주변 환경에도 잘 어울려야 합니다. " 루이 비통 맨즈 스타일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말한다. 그는 미국의 클래식한 운동복, 작업복, 정장의 상징들을 활용하여 어떤 여행길에서도 입을 수 있는 시크한 매력을 컬렉션에 담아 선보였다.
미국 팝과 패션 문화의 상징은 가스통 V(Gaston V) 서명의 페르펙토(Perfecto) 재킷, 하운드 투스 체크 슬림 팬츠, 기모노 실크 블루종, 타이다이한 밀리터리 파카, 커스텀 루이 비통 반다나 프린트 패치워크, 퍼포레이션 기법의 다미에 카라멜 노마드 가죽 백의 형태로 변모하였다.  

루이 비통 남성 2014 봄/여름 컬렉션 보러 가기

태그: 동영상, 의류, 가죽 제품,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