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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의 예술

메종 루이 비통은 창립자의 후손인 가스통 루이 비통(Gaston Louis Vuitton)이 선보였던 기프팅 컬렉션의 전통을 이어간다. 작은 오브제들로 더욱 풍성해진 기프팅 컬렉션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공방에서 제작되는 이 컬렉션은 필기구, 장식품, 놀이도구의 세 가지 다른 카테고리로 구성되었다. 아이코닉한 가죽과 모노그램 캔버스로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한 펜 홀더와 아름다운 노트, 여행의 정취를 연상시키는 미니 거울, 인테리어 상자와 트레이, 마지막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주사위 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연말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단조로운 일상을 특별하게 변모시킬 수 있을 정도로 매력적이고 고귀하며, 위트가 넘치면서 섬세하다. 줄넘기와 탁구 세트, 모노그램 카드 파우치 등을 만나보자. 선물의 예술(The Art of Gifting)은 상황에 어울리는 선물을 찾아내는 것이다. 루이 비통 고유의 정신과 전통이 담긴 아름다운 선물 리스트 속에서 분명히 완벽한 선물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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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Art of Gifting, Gifts, 모노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