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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예술가들과 함께 하바나 도시를 만나보자.

하바나의 아름답지만 잊혀진 부분을 되살리기 위해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쿠바의 역사적 유산과 문화 경관을 재발견하는 데 힘을 합쳤다.

많은 예술가들이 "세 번째 낙원(Third Paradise)"의 상징을 만들기 위해 모였다. 음악가들은 Plaza de la Catedral(대성당 광장)에 모여 다양한 퍼커션 악기를 연주하며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자연과 인공적인 것을 상징하는 원은 재탄생을 위해 이 자리에서 하나로 결합하게 된다.

다니엘 뷔랑 (Daniel Buren)의 작품은 길거리와 버려진 기차역에 설치되고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의 동영상은 아이코닉한 극장에서 상영된다.

"세 번째 낙원(Third Paradise)"는 피스톨레토의 작품과 퍼포먼스의 이름이다.

사진 크레딧: © 프랭크 페린(Frank Perrin) / 루이 비통

태그: 비엔날레,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