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블라썸 컬렉션

루이 비통은 나무에 꽃이 피는 순간처럼 싱그러운 "블라썸(Blossom)" 컬렉션을 선보인다.

꽃이 봄날의 옅은 빛을 향해 고개를 들고, 나무에 열매를 맺는 풍요로운 시기가 돌아오는 아름다운 부활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 "블라썸(blossom)"에는 겨울잠에서 깬 자연의 섬세한 찰나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싱그러움이 담겨있다. 모노그램 캔버스의 플러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루이 비통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의 이름이기도 한 컬러 블라썸을 만나보자.
컬러 블라썸 컬렉션은 조르주 루이 비통이 1896년 고안한 모노그램 플라워를 기념하는 컬렉션이다. 타이거 아이 조각으로 피어난 꽃봉오리가 옐로우 골드 위에 장식된 디자인으로,완벽하게 다듬어진 스톤의 정교한 곡선과 반짝임을 완성하는 데에는 수 개월의 제작 기간이 소요된다. 눈부신 보석이 당신만을 위한 단 하나 뿐인 특별한 하모니를 완성하는 블라썸 컬렉션을 만나보자.

블라썸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태그: 사진, 주얼리, Flo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