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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닛 오브 원더스 - 가스통-루이 비통 컬렉션

폭 넓은 관심사와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자신의 생애 동안 수천 개의 오브제를 수집한 가스통-루이 비통(Gaston-Louis Vuitton)을 오마주한 새로운 책을 만나보자.

어린 시절 이래 컬렉터의 삶을 살아온 비통(Vuitton) 가문의 3세인 가스통-루이 비통은 광범위한 지역으로부터 물건을 수집해왔다. 가스통-루이 비통의 세 가지 주요 취미는 독서와 정원 가꾸기, 그리고 사진 촬영이었다. 다방면의 산업군에서 활동해오며 다채롭고 기하학적인 윈도우 디스플레이에서 상상력을 키운 그는 고객들의 마음 속에 잠재되어있는 화려함에 열망을 이해하고 아르데코(Art Deco) 시대의 예술가와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 인테리어 전문가 등과의 협업을 시작했다.

천 여점이 넘는 오브제와 미공개 문서들을 담은 이 책 속은 열정 넘치는 여행가이자 주의 깊은 발명가, 꼼꼼한 장인, 그리고 박식한 애서가로서 가스통-루이 비통의 호기심을 반영했다.

편집: 파트릭 모리스(Patrick Mauriès)
글: 존 밴빌(John Banville), , 스티븐 베일리(Stephen Bayley), 알베르토 만구엘(Alberto Manguel), 델핀 소하(Delphine Saurat), 피에르 셍제스(Pierre Senges)

2017년 9월 중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태그: 트래블 북, 가스통 루이 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