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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그램을 기념하며 - 레이 가와쿠보(REI KAWAKUBO)

루이 비통은 여섯 명의 사진작가와 감독을 선임하여, 그들에게 '모노그램을 기념하며(Celebrating Monogram)'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섯 명의 아이콘 재해석자들의 작품을 개개인의 시각으로 풀어내어 색다른 스토리를 제작해 줄 것을 요청했다.

40여 년 전 자신의 브랜드를 설립한 이후부터, 아이콘을 재해석해내는 그녀만의 미적 감각과 블랙을 향한 애착은 패션계의 미의 개념을 바꾸어 놓았다. 레이 가와쿠보는 인습을 타파하고 창의성의 한계를 뛰어넘는 행보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는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그녀의 디자인에도 잘 반영되어 있다.
은밀한 시선으로 패셔너블한 순간을 잘 포착해내는 것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제니퍼 리빙스턴(Jennifer Livingston)은 이번 작품을 통해 빛과 그림자를 사용하여 가방의 새로운 형태가 강조될 수 있도록 하며, 레이 가와쿠보의 디자인이 재해석된 방식을 조명하고 있다.
 '모노그램을 기념하며' 프로젝트 만나보기

태그: 가죽 제품, Celebrating Monogram, 모노그램, 레이 가와쿠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