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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에 설치된 크리스토어 네메스 윈도우 디스플레이

파리 컨셉 스토어 콜레트의 쇼윈도우를 통해 콜레트 2층에 위치한 루이 비통 팝업 스토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주, 팝업 스토어를 위해 특별 제작한 쇼윈도우가 콜레트 컨셉 스토어를 둘러쌀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의류, 가죽 제품, 액세서리와 시계, 트위스터(Twister) 테니스 슈즈의 리미티드 에디션 등을 새로운 형태의 트렁크와 주얼 박스 형태로 디스플레이해 생토노레 거리를 지나다니는 이들에게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는 "이 멋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콜레트와 함께 협업할 수 있어 너무나 흥분됩니다. 패션과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 있는 콜레트는 네메스의 천재성을 보여주기에 그야말로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어린 시절 창립자 루이 비통이 지금 콜레트가 자리한 이곳에서 견습생 시절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이 프로젝트가 콜레트에서 열리는 것이 더욱 의미 깊다고 생각합니다."

태그: 패션쇼, 의류, 킴 존스, Colette, 행사, 크리스토퍼 네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