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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다채로운 색상

루이 비통은 새로운 시그니처 선글라스를 사진작가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의 시각을 통해 선보인다.

루이 비통 특유의 실루엣은 패션 뿐 아니라 액세서리에서도 확연하게 드러난다: 스타일은 이런 작은 디테일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프레임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도시적 감각을 이어받은 원형의 레트로 디자인으로, 베이지색과 회갈색의 그라데이션에서부터 따뜻한 벌꿀색의 얼룩 무늬에 이르기까지 루이 비통 하우스를 대표하는 색상을 띠고 있다

작은 스터드 장식과 유선형의 접이 부분을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은 메탈 소재의 안경 다리와 렌즈에 새겨진 루이 비통 로고와 함께 루이 비통 메종을 대표하는 트렁크 제작의 전통과 유산을 재현하고 있다.

태그: 룩북, 선글래스, 유르겐 텔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