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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스테이지> 파리 봉마르셰 백화점에서 열린 칵테일 파티

파리 봉마르셰(Le Bon Marché Rive Gauche)백화점은 9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특별한 윈도우 디스플레이와 전시 공간을 선보이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새로운 디자인을 기념한다.

2015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영감을 가져온 쇼윈도우 내 디지털 설치물에서 영상과 조명이 어우러지는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봉마르셰 백화점 중정 글래스하우스(central glasshouse) 전시 공간에서는 루이 비통 아이콘으로 거듭난
디자인들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제품과 아카이브 트렁크가 함께 공개된다.

파리 패션 위크 첫 번째 날에는 봉마르쉐에서 열린 칵테일 파티에 많은 게스트와 지인들이 참석해
이 창의적인 협업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기회를 가졌다. 루이 비통의 한국 뮤즈로 활약 중인 배우 배두나와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èle Exarchopoulos) 등 많은 이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태그: 이벤트, Le Bon Marché, 윈도우,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