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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크루즈 패션쇼: 컬렉션 룩

브라질 문화, 프랑스의 삶의 예술(Art de Vivre)을 만나다.

2017 크루즈 컬렉션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현대성과 열대성이 지닌 매력적인 이면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자연과 도시적인 모습이 어우러져 문화적 풍요로움을 표현한 룩에 주목해보자.

브라질 출신 아티스트 헬리오 오이치시카(Helio Oiticica)와 알디미르 마틴(Aldemir Martins)의 예술적 비전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이번 컬렉션에서 경량성의 원리에 기초를 둔 소재와 형태를 통해 뛰어난 결과물을 탄생시켰다.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에너지로 가득한 이 매혹적인 미적 결과물은 루이 비통 하우스의 아티스틱 디렉터로서의 그의 창의적인 고민을 통해 완성되었다.

태그: 패션쇼,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