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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크루즈 패션쇼: 게스트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모인 게스트들이 오스카 니마이어(Oscar Niemeyer)가 설계한 랜드마크 니테로이 현대미술관(Niterói Contemporary Art Museum)에 모습을 드러냈다.

과나바라 만(Guanabra Bay)을 내려다보고 있는 언덕 위에, 마치 미확인 비행물체가 내려앉은 듯한 모습으로 자리한 아이코닉한 이 미술관은 1991년도에 건립되어, 1996년에 정식으로 개관했다. 건축가가 "한 송이의 꽃”이라 묘사한 것처럼 원형으로 건축물을 둘러싸고 있는 풀 디자인이 하얀 빛깔의 현대적 구조물을 더욱 부각시킨다.

이 매력적인 무대를 배경으로 쇼 직전, 사스키아 로웍스(Saskia Lawaks)가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한국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배두나를 비롯하여,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 젠다야(Zendaya), 리우 웬(Liu Wen), 까뜨린느 드뇌브(Catherine Deneuve), 소피 샤를로뜨( Sophie Charlotte) 등이 자리를 빛냈다.

태그: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