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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크루즈 패션쇼: 인터뷰

루이 비통의 세 번째 크루즈 패션쇼가 공개된 직후, 백스테이지에 모습을 드러낸 게스트들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2017 크루즈 패션쇼를 감상하기 위해 니테로이 현대미술관(Niterói Contemporary Art Museum)에 모습을 드러낸 수많은 게스트들이 쇼의 첫 인상과 그들이 선택한 베스트 룩,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한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 젠다야(Zendaya), 리우 웬(Liu Wen), 타오 오카모토(Tao Okamoto), 이사벨리 폰타나(Isabeli Fontana),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Alessandra Ambrosio) 등의 이번 컬렉션에 대한 소감을 들어보자.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