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2018 크루즈 패션쇼: 룩

루이 비통 2018 크루즈 패션쇼에서 만나본 룩 셀렉션을 만나보자.

건축가 I. M. 페이가 디자인한 건축적 걸작, 미호 박물관(Miho Museum)의 중심에서 펼쳐진 루이 비통의 패션쇼는 니콜라 제스키에스(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컬렉션의 디테일을 더욱 빛나게 한 매력적인 시노그래피를 연출했다. 이번 크루즈 컬렉션에서 니콜라는 디자이너 간사이 야마모토(Kansaï Yamamoto)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담아 루이 비통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아이코닉한 패턴과 소재를 재해석하여 미래주의와 시적 요소를 혼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한편, 이 날 배우 릴라 후쿠시마(Rila Fukushima)와 배두나가 각각 쇼의 오프닝과 피날레를 맡아 인상적인 장면을 선사했다.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해보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태그: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동영상,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