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2015 가을/겨울 패션쇼의 모든 것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이는 2015 가을/겨울 컬렉션을 패션쇼 첫번째 열에서 본 것과 같이 시즌 시그니처와 자세한 룩을 살펴보자.

패션에 있어서 특히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모든 컬렉션은 앙상블이다: 무대 디자인은 룩 디자인과 계속 서로 응답하며 반영한다. 수많은 사람들과 재능과 장인정신은 짧은 몇 초의 순간 동안 동기화가 된다.

그래서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루이 비통 컬렉션의 우수함과 자세한 디자인에 대해 감탄하고 놀라워하기 위해서 가까이 바라보는 것이 중요해진다. 캐나다 출신의 사진작가 토미 톤(다른 프로젝트에서 "잭과 질"블로거로 이름이 알려진)은 이번 시즌 놀라운 순간과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사진에 담았다.

사진 크래딧: 토미 톤(Tommy Ton) / 루이 비통

 

태그: 니콜라 제스키에르, 의류, 패션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