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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풍경(Epi Landscapes)

여행의 정취(Spirit of Travel)’ 캠페인이 새롭고도 신비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지평선 너머로 나아가며, 정착하지 않고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찾아 나서는 것은 루이 비통 메종이 오랫 동안 간직해온 '여행의 정취(spirit of travel)'다. 이는 궁극의 우아함을 향한 패션 세계로의 여정이기도 하다. 루이 비통 메종의 역사에서 놓쳐서는 안될 아카이브 동시에, 오늘날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에피 가죽 또한 눈여겨볼 만 하다. 아이코닉한 알마 백과 새로운 트위스트 백을 비롯해 트렁크와 슈트케이스를 파도 치듯이 뒤덮은 물결무늬와 대조를 이루는 파스텔 색조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매력을 선사한다.

태그: 캠페인, 트렁크, 가죽 제품, 동영상, 에피 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