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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칼 월드타임

에스칼 월드타임은 고급시계를 뜻하는 오뜨 오를로제르(Haute Horlogerie) 기술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기 위한 작품으로서, 루이 비통 하우스의 역사에서 영감을 얻었다.

월드타임 인디케이터는 루이 비통의 '라 파브리크 두 떵(La Fabrique du Temps)'이 가진 혁신적인 시계 제작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노란 화살표를 원하는 도시에 맞추면 세계 어느 곳이든 그 도시의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분(minute)은 화살표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이 비통은 전통적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색의 스트라이프, 이니셜, 문장, 기하학적 무늬 등의 핸드 페인팅 이미지가 새겨진 트렁크를 맞춤 제작하여 제공해 왔다. 에스칼 월드타임 시계의 다이얼은 루이 비통만의 화려한 색상으로 제작된 고객맞춤 서비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크로매틱스(Chromatics)의 "Tick of the Clock"와 함께 루이 비통의 에스칼 월드 타임을 만나보자.

 

태그: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