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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 현대 미술의 아이콘 전시

2016년 10월 22일부터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개최되는 "현대 미술의 아이콘 – 시츄킨 컬렉션" 전시를 만나보자.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는 2016년 10월 22일부터 2017년 2월 20일까지 현대미술의 아이콘 – 시츄킨 컬렉션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현대미술 작품을 수집한 러시아 출신의 수집가이자 20세기 초 가장 위대한 미술 후원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세르게이 시츄킨(Sergei Shchukin)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갖는다고 큐레이터 안느 발다사리(Anne Baldassari)는 설명한다.

프로젝트 기획에 참여한 에르미타주 박물관과 푸시킨 국립 미술관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기에 시츄킨 컬렉션의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근현대미술 거장들의 주요 작품 130점을 함께 전시할 수 있었다. 드가(Degas), 르누아르(Renoir), 툴루즈-로트렉(Toulouse-Lautrec), 반 고흐(Van Gogh)의 작품과 더불어, 특히 모네, 세잔(Cézanne), 고갱(Gauguin), 루소(Rousseau), 드랭(Derain), 마티스, 피카소(Picasso)의 작품 전시에 중점을 두었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현대 미술의 아이콘, 푸시킨 컬렉션
8, avenue du Mahatma Gandhi, Paris XVI
2016년 10월 22일부터 2017년 2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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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루이 비통 재단,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