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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시 오프닝: 게스트 인터뷰

하우스와 인연을 맺고 있는 인사들과 셀렙들이 서울에서 개최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의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여 전시를 감상한 소감을 전했다.

프랑스 영화배우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와 일본 모델 후쿠시마 리라(Rila Fukushima)를 포함하여 수호, 설리, 배두나, 공유 등 수많은 게스트들이 185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메종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전시의 오프닝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전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오는 8월 27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예약(https://lvseoulvvv.co.kr)은 일인당 최대 5명까지 동반 예약이 가능하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louisvuitton.com/lvseoulvv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식 모바일 앱 LV SEOUL VVV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만나보고 루이 비통의 세계를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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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전시, 서울, Friends of the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