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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영감의 나라, 한국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 서울 전시에서 만나는 한국에 헌정하는 공간

루이 비통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최한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잘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창립 초창기 주역뿐 아니라 루이 비통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185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메종의 여정을 되돌아본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 헌정하는 공간을 추가하여 총 10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루이 비통과 한국의 인연을 기념하기 위해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세트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로버트 칼슨(Robert Carsen)이 태극기의 비율과 한국 전통 "오방색"의 의미와 쓰임새를 기반으로 예술적 영감의 나라, 한국 룸을 디자인하였다. 

이 특별한 공간을 담아낸 영상에서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 소장의 다양한 오브제와 문서를 비롯해 파리 의상장식박물관 팔레 갈리에라(Palais Galliera, Musée de la Mode de la Ville de Paris), 프랑스 필하모니 드 파리( Philharmonie de Paris) 산하 음악박물관(Musée de la Musique) 소장품 및 개인 컬렉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서울 전시는 무료 입장 가능하며, 2017년 8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https://lvseoulvvv.co.kr 에서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가능하며 전시 관람 일자 및 시간을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전시 정보는 https://www.louisvuitton.com/lvseoulvvv 에서 확인하세요. 

루이 비통 전시의 공식 모바일 앱 "LV SEOUL VVV"를 다운받아 루이 비통 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앱스토어(App Store)구글플레이(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태그: 전시,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