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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전시: 게스트 인터뷰

루이 비통과 인연을 맺고 있는 인사들이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 오프닝에 참석하여 그들의 생각을 공유했다.

루이 비통 메종이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과 더불어, 창립 초창기 주역에서부터 미래의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이번 전시의 오프닝에는 케이트 블란쳇(Cate Blanchett),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 유가령(Carina Lau) 등이 자리를 빛냈다. 전시는 일본 도쿄 키오이초(Kioicho)에서 2016년 6월 1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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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전시, 도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