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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을-겨울 컬렉션: Six Girls

현대 조각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루이 비통 가을-겨울 컬렉션을 위해 우드키드(Woodkid)로 잘 알려져 있는 요안 르무안(Yoann Lemoine)이 "Six Girls"라는 이름의 현대 조각을 선보였다. 한국 모델 정호연과 아티(Atty), 크리스틴(Kristen), 마리암(Mariam), 한나(Hannah), 다프네(Daphne) 등 여섯 명의 모델의 사진 수 백장으로 각각의 모델의 형태를 삼차원 스캔하여 새로운 히로인의 모습으로 변모시켰다. 디지털 글리치로 석상에 흐르는 물과 같은 침식 효과를 나타낸 작업 영상을 만나보자.
음악: 우드키드(Woodkid)의 “Carol No. 1”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