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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 북 컬렉션

루이 비통은 여행을 테마로 한 사진집 "패션 아이(Fashion Eye)"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1854년 창립 이래 여행 예술(Art of Travel)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루이 비통이 새로운 트래블 북 컬렉션 “패션 아이”를 출간한다. 세계 각 도시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제안한 시티 가이드 시리즈와 아티스트의 노트북이라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한 트래블 북 시리즈의 뒤를 이어 선보이는 신진 작가와 전설로 남은 사진 작가의 스타일이 반영된 패션 화보를 접목시킨 여행 사진집을 만나보자.

각 사진 앨범들은 패션 사진작가의 시각을 통해 특정 도시, 지역 혹은 국가를 떠오르게 한다. 이 특별한 컬렉션은 기 부르댕(Guy Bourdin)이 촬영한 마이애미, 장루 씨에(Jeanloup Sieff)의 파리, 윙 샤(Wing Shya)의 상하이, 코트니 로이(Kourtney Roy)의 캘리포니아, 헨리 클라크(Henry Clarke)의 인도 등 총 5개의 주제와 함께 시작을 알린다.

패션 아이 북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태그: 책, Travel,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