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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특별한 순간을 기록에 담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루이 비통 여성 2014-2015 가을/겨울 패션쇼는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하우스의 첫 컬럭션을 완벽하게 선보인 자리였다.

파리 패션 위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패션쇼는 루브르의 꾸르 까레(Cour Carré)에 위치한 유리 구조물 안에서 진행되었다.
사진작가 엠마누엘 디안젤로(Emanuele D’Angelo)는 유명인사들과 패션피플들 간의 사적이면서도 사교적인 순간을 포착하고 쇼의 전경과 열광적인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으며 루이 비통 하우스를 위한 이 특별한 순간을 기록에 담았다.

태그: 패션쇼, 니콜라 제스키에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