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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뚜르비옹 "제네바 인증" 시계

컨템퍼러리 파인 워치메이킹

루이 비통 하우스가 “제네바 인증(Poinçon de Genève)”을 획득하여, 권위 있는 시계 제조 하우스로서의 발돋움을 시작한다. 이를 기념하며 선보이는 플라잉 뚜르비옹 “제네바 인증”(Flying Tourbillon “Poinçon de Genève”) 시계는 새로운 케이스에 처음 소개하는 스켈레톤 뚜르비옹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고도의 투명함을 재현한 아이템으로, 루이 비통의 시계 제조 역사에 있어 가장 주요한 성과가 될 시계이다. 대담함이 깃든 동시대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시계 제조 기술이 결합된 이 시계는 특유의 절제미가 묵직한 존재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 주는 디자인이다.

제네바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다진 지 16개월이 지난 지금,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La Fabrique du Temps Louis Vuitton) 공방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열게 되었다. 루이 비통 손목 시계 중 최초로, 다이얼에 “제나바 인증 마크”가 각인된 시계를 선보이게 된 것. 이는 시계에 부여될 수 있는 최고 권위의 인증 마크로, 이로써 시계 제조 분야에 있어서 루이 비통의 숙련된 기술력을 증명 받게 되었다. 뚜르비옹 무브먼트가 탑재된 정교한 스켈레톤 디자인을 함께 만나보자.

태그: 시계, La Fabrique du Tem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