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와 다채로운 가죽의 만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다채로운 가죽 디테일을 더한 모노그램 캔버스의 헤리티지를 반영하는 새로운 컬렉션

2017년 봄을 맞이하여, 베사체(Besace), 핸드백(Handbag), 그리고 호보(Hobo) 라인이 매력적인 튈르리 정원(Tuileries Garden)에서 이름을 차용한 새로운 컬렉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파리 패션 위크에서는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모노그램 캔버스에 다채로운 가죽 포인트를 더한 이 컬렉션 제품들이 주요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독특한 매력을 지닌 이 아이템들은 모노그램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며, 여성 패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그 결과, 이번 시즌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담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지닌 백이 탄생했다.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하면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칠 수 있으며, 혹은 크로스-바디로 착용하거나 팔꿈치에 걸쳐 캐주얼한 룩과 포멀한 룩 모두를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매일매일 착용해도 좋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하는 이번 컬렉션을 만나보자.

컬렉션 만나보기

태그: Leather goods, 핸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