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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방돔 메종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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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4일, 루이 비통은 방돔광장 2번지(2 Place Vendôme)에 건축가 피터 마리노(Peter Marino)의 설계로 새로운 모습으로 복원되는 루이 비통 방돔 메종(Maison Louis Vuitton Vendôme)을 오픈한다.

방돔 메종은 과거 지주와 귀족, 공주와 미래 황제가 될 나폴레옹 3세가 머물렀던 전통적인 파리 타운하우스 형태의 호텔건물에 두 곳에 자리잡고 있다. 호텔 보데 드 모를레(Hotel Baudet de Morlet)와 호텔 외제 드 볼로제(Heuze de Vologer)은 1714년에 완공된 이후 1980년대 ‘리노베이션’을 통해 수년 간 모습이 크게 변화했다.

건축가 피터 마리노는 파리지엔 스타일이 돋보이는 두 개의 맨션 건물에 과거 영광을 되살렸다. 바닥은 18세기의 웅장함을, 천장은 원래 높이를(1층에서 거의 5m의 높이) 되찾았으며, 베르사유궁전 건축가 쥘 아르두앙 망사르(Jules-Hardouin Mansart)가 설계한 입구는 섬세하게 복원되었다.

피터 마리노는 메종의 모든 부분에서 옛 것과 새 것을 매끄럽게 결합시켰다. 프랑스의 역사와 장인정신에서 차용된 기법과 자재를 사용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을 섬세하게 접목했다. 메종은 기존의 입구 뒤 쪽으로 문이 열리도록 설계돼 빛으로 가득 찬 공간으로 거듭났다. 글라스, 밝은 색의 대리석, 벽 장식, 아름다운 파케(parquet)와 대리석 바닥을 폭넓게 사용해 각 층은 고유의 특징을 살리면서 동시에 전체적인 일관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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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Place Vendôme, 메종, Peter Mar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