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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과 7+ 폴리오 케이스

루이 비통은 여행에서 시작된 하우스의 독창성과 장인정신을 반영하는 아이폰 7 및 7+ 폴리오 케이스를 선보인다. 뛰어난 내구성과 한층 얇아져 어디든 함께하기 좋은 필수 액세서리를 만나보자.

급변하는 환경에 대한 이해와 한 발 앞선 예측으로 이를 돌파할 혁신을 제안해온 루이 비통은 아이폰 7과 7+ 모델용 폴리오를 통해 게코에서 영감을 받은 접착력이라는 독자적인 기술을 선보인다. 도마뱀의 일종인 게코는 타고난 접착력으로 어떤 종류의 표면 위에서도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는데, 게코의 이런 접착력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접착 테이프의 그 것에 비하면 600배에 달한다.

고도의 혁신이 반영된 결과물인 접착 기능식 표면은 간편하면서 안전하게 기기를 보호할 수 있는 방식을 구현한다. 아이폰 7 케이스는 현재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아이폰 7+ 케이스는 2016년 11월 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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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가죽소품, 디지털 케이스, Folio, 크리스토퍼 네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