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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2014 가을 패션쇼에서 목걸이 펜던트로 사용할 수 있는 '쁘띠뜨 말(PETITE MALLE)' 주얼리를 선보이며 루이 비통의 전설적인 트렁크에 경의를 표했다.

150여 년의 역사 속에서 메종의 상징이 된 루이 비통 트렁크는 여행, 모험, 탐험, 비밀, 보물 등을 상징하며 이들과 동일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에서 선보이는 자신의 첫 여성 컬렉션을 위해, 위에 보여지는 바와 같이 미니어쳐 트렁크를 18K 옐로우 골드의 미노디에르(minaudière) 백 모양 펜던트로 디자인했다.
골드 에삐의 정사각형 트렁크, 칸막이가 나뉘어진 열린 트렁크, 그리고 샌디 골드의 직사각형 트렁크 등 서로 다른 세 가지 형태로 선보이는 펜던트가 여성의 목선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게 해준다.
모서리 보강쇠부터 섬세한 내부 디자인, 손잡이, 새들, 'LV' 이니셜, 못, 에피 가죽의 텍스쳐, 그리고 금의 무게와 성분 표시가 새겨진 뒷쪽의 골드 바, 그리고 열쇠구멍 모양의 체인까지, 역사적인 루이 비통 트렁크의 디자인이 장인 정신을 통해 정밀하게 재창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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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파인 주얼리, 트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