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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락킷

루이 비통의 홍보대사로 잘 알려진 미쉘 윌리엄스가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와 함께 한 작업을 통해 마음을 사로잡는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처음으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컬렉션에서 선보인 룩을 입고 촬영에 나섰다. 뉴욕 스튜디오의 빛 바랜듯한 배경이 빚어낸 섬세하고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가방과 의류 컬렉션 고유한 라인이 미쉘 윌리엄스만의 표현력과 어우러진다. 이 의상들과 함께 베이지(갈렛,Galet) 색상과 뱀가죽 트리밍 장식의 블랙 색상의 락킷 백이 새롭게 선보여져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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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광고 캠페인, 사진, 미쉘 윌리엄스, 가죽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