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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여성 2014 겨울 프리폴 컬렉션

루이 비통의 여성 프리폴 과 아이콘 컬렉션은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에서 영감을 받아 시대를 초월하며 편안함이 조화 되어 있는 80 년대 탑 모델의 하이포틱한 실루엣을 만날 수 있다.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이고, 도시 기획자이자 포토그래퍼로 관대하며 다양한 재능을 소유한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은 오래된 관습에서 벗어나 시간을 아우르는 새로운 우아함을 창조해냈다. “항상 비슷하지만 절대로 같지 않은” 룩을 추구하는 여성의 모습을 상상하여 규격화된 것을 거부하고 시대정신을 공유하여 자유롭게 그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한다. 루이 비통은 가장 많은 영감을 주는 20세기 여성들에 이를 선사하며 그만의 전설을 이어간다.

강인한 여성의 이미지를 상기시키는 이번 2014-2015 아이콘 컬렉션은, 깊고 풍부한 색채감의 색상으로 구성된다. 블랙, 베이지, 네이비, 다크 그린에서 버건디 색감이 주를 이루면서 장인의 손길로 새롭게 거듭난 아름다운 소재의 옷들로 가득찬 현대적인 옷장이 되도록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클래식함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풀어내고 있다. 

루이 비통의 2014년 프리폴 컬렉션은 장인의 손길로 새롭게 거듭난 아름다운 소재의 옷들로 가득찬 현대적인 옷장이 되도록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클래식함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풀어내고 있다. 

2014-2015 프리폴과 아이콘 컬렉션 보러가기

태그: 의류, 아이콘, 프리폴, 샤를로트 페리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