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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과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

루이 비통이 니콜라 제스키에르를 여성 컬렉션 부문 아티스틱 디렉터(Artistic director of women’s collections)로 임명했다.

루이 비통은 오늘날 패션계에서 가장 재능있는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합류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에 현대적이며, 창조적인 시각을 불어넣고 1854년부터 메종의 핵심 가치로 자리잡아 온 세련미와 장인정신, 최상의 품질을 두루 갖춘 컬렉션을 선보일 것이다.
니콜라스 게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은 나에게 늘 궁극적인 명품의 상징이자, 혁신과 탐험의 대명사였다”면서 “이 같은 임무를 맡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이처럼 위대한 메종의 역사에 동참하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공동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면서 “팀에 합류할 날이 무척이나 기다려진다. 함께 브랜드의 소중한 유산을 지켜나가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이끄는 첫 번째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은 오는 2014년 3월 파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태그: 콜레보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