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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전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 멋진 도시들과 이 도시들을 소개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컬렉션 라인업에 네 곳의 새로운 목적지, 암스테르담, 리스본, 샌프란시스코, 타이페이가 추가됐다.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모바일 앱 또한 지속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루이 비통은 1998년부터 매해 시티 가이드를 출판해오며 여행에 관한 메종 고유의 독자적 관점을 전 세계 독자들과 공유해오고 있다.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가이드 콘텐츠는 최신 트렌드를 짚어보고 개성있는 추천지를 제안해 여유로운 여행자, 비즈니스로 도시를 찾은 이들 외에도 해당 도시 거주 주민들까지 아우르는 도시 탐험으로 안내한다.

지난해 첫 선보인 모바일 앱은 현재 29개 도시와 분기별로 업데이트되는 수천 개의 여행지를 제공하고 있다. 다운로드 및 사용이 간편한 이 앱은 한 번의 클릭만으로 독자를 현지인으로 변모시킨다. 최고의 여행 경험으로 향한 경로가 바로 이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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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시티 가이드, 애플리케이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