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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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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4일부터 9일까지 펼쳐지는 밀라노 가구 박람회 기간동안 팔라초 보코니(Palazzo Bocconi)에서는 10점의 새로운 작품이 추가되어 더욱 풍성해진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이 공개된다.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는 160년 넘게 이어온 브랜드 철학인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당대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아름다운 여행의 동반자’로 메종의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업 디자이너들이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훌륭한 오브제를 상상해내면 루이 비통이 이를 완성하는 형식의 협업이 꾸준히 이뤄져 왔다.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과거 루이 비통 메종의 특별 주문 제품에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전 세계 각국의 창의적인 디자이너들의 과감한 현대적 비전을 더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아틀리에 오이(Atelier Oï), 마르텐 바스(Maarten Baas), 바버 앤 오스거비(Barber and Osgerby), 캄파냐 형제(the Campana Brothers), 다미앙 랑글루아-모린느(Damien Langlois-Meurinne), 넨도(Nendo), 그웨나엘 니콜라(Gwenaël Nicolas). 로우 에지스(Raw Edges), 파트리치아 우르키올라(Patricia Urquiola),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와 최근에 합류한 인디아 마다비(Mahdavi)와 토쿠진 요시오카(Tokujin Yoshioka) 등의 디자이너들이 함께 하고 있다.

새로 공개된 10점을 포함해 총 25점에 이르는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해먹에서 데크체어, 스윙 체어와 접이식 스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섬세한 소재의 아름다움, 유연성, 형태의 가능성과 균형미, 장인정신이 빚어낸 정교함, 디테일을 향한 무한한 열정과 루이 비통의 노하우가 집약된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LOUIS VUITTON OBJETS NOMADES)
Palazzo Bocconi, Corso Venezia 48, 20122 Milano
4월 4일 - 9일: 일반 관람
운영 시간: 오전 10시 - 오후 8시

태그: Objets Nomades, 장인정신, Design,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