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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의 환경 보호 활동

"훌륭한 디자인과 지속 가능성, 훌륭한 사업이 공존할 수 있습니다." -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루이 비통의 CEO인 마이클 버크는 LVMH가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의 25주년을 기념하며 호라이즌 러기지를 한 예로, 친환경적인 제품의 사용을 늘리면 하우스의 고객이 제품과 함께 더 뜻깊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호라이즌 러기지는 그러한 사실을 뒷받침할 가장 타당한 증거로써 초경량 소재로 제작한 알루미늄 손잡이와 더욱 얇아진 캔버스, 합성 소재 바디로 구성된 가볍고 견고한 여행가방이다. 호라이즌 러기지와 함께라면 한층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행가방을 사용하는 동안 이산화탄소로 인한 영향을 약 20% 줄일 수 있다.

기술 특허를 획득한 디자인 외에도, 프랑스에서 전체 조립 공정을 진행하는 현지 공급자와 손을 잡아 업스트림 운송을 제한하고, 수준 높은 제작 기법과 친환경적인 공법의 동시 구현을 가능하게 했다. 한편, 공방은 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

호라이즌의 디자인은 매우 견고해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데, 이는 환경발자국을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 러기지 수선의 70%는 루이 비통 매장에서 48시간 이내에 완료 가능한데, 고객은 배송을 최소화한 최고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속 가능성은 디자이너에게 있어, 동반자와도 같은 개념입니다."

태그: 환경, Horizon, Michael Bur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