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루이 비통 새로운 패키지 공개

루이 비통은 패커(Packer)로 시작한 메종의 기원을 반영한 "임페리얼 사프란(Imperial Saffron)"이라는 명칭의  새로운 패키지를 공개한다.

루이 비통의 시각적 상징(visual signature)으로 거듭날 매력적인 색상은 1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루이 비통의 역사 속에서 함께 해왔다. 루이 비통의 1924년 프랑스 자동차 회사 "시트로엥(Citroën)"이 시작한 아프리카 횡단 탐험대의 특별한 원정을 위해 만들어진 시트로엥 트렁크 등 상징적인 루이 비통 아카이브 유산에서 이 색상을 찾아볼 수 있다.

루이 비통은 이러한 임페리얼 사프란에 블루를 포인트 색상으로 가미한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파란색은 1854년 루이 비통 창립 이래 초창기 맞춤제작 제품 디테일에 사용되었을 뿐 아니라 메종의 리본에 수십년간 쓰여진 색채다. 두 빛깔의 조화는 매우 현대적이면서도 동시에 마치 여행의 황금기를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느낌도 전한다.

종이와 리본 손잡이가 두꺼워지며 견고성이 더욱 우수해졌고, 새롭게 고안한 형태 덕분에 패키지를 수트케이스나 여행 가방 등에 쉽게 접어서 넣을 수 있게 되었다. 면 소재, 그리고 편평하게 접히도록 디자인한 상자 등에서 메종이 지속 가능한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태그: Packaging, 보관, Sustain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