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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 하와이, 멕시코, 도쿄 세 도시가 새롭게 추가된다.

2017년 5월,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 작가들이 참여한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 세 권의 에디션이 새롭게 추가된다.

만화가 에사드 리빅(ESAD RIBIĆ)은 하와이 제도를 힘이 넘치면서 현실적인 스타일로 그려내고, 니콜라 드 크레시(NICOLAS DE CRÉCY)는 멕시코를 시로 가득 찬 바로크적이면서 열정적인 나라로 묘사하고, 마지막으로 픽셀아트 분야의 개척자 이보이(EBOY)는 도쿄의 영혼을 깊숙이 들여다 보고 있다.

이 책들의 출간에 맞춰 세계 각지에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은 독자들에게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 여행이 실제로 몸소 경험하는 여행이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떠나는 여행이든 간에 말이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한정판 트래블 북은 루이 비통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전체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태그: 일러스트레이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