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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트래블 북 멕시코 편

프랑스 출신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인 니콜라 드 크레시(Nicolas de Crécy)의 손끝에서 탄생한 시로 가득한 바로크풍의 멕시코를 만나보자.

25년이 넘는 세월동안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로 활동해온 니콜라 드 크레시는 특이한 만큼이나 시적인 다형태 예술 집합체를 완성했다. 철학, 문학, 초현실주의를 담은 드 크레시의 책들은 장르(그래픽 소설, 일본풍 만화, 트레블 북, 드로잉 등)와 기법(잉크, 수채화, 펜슬, 과슈, 펜, 초크 등)을 재조명하는 다양한 그래픽과 스타일 형태를 띤다.

트래블 북 멕시코 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일부 작품들은 섬세함과 다채로움으로 가득한 반면 또 다른 작품들은 오직 볼펜 혹은 블랙 색상의 잉크를 사용하여 신속하고 기민한 드로잉 기법으로 완성되었다. 두 가지의 상반되는 느낌의 작품들을 교대로 선보이며 각각의 작품은 더욱 빛을 발한다. 니콜라 드 크레시가 함께 한 이 책은 바로크적이고 열정적인 나라, 멕시코의 모습을 반영한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있는 한정판은 루이 비통의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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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일러스트레이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