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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가죽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남성 제품

  • 유타 가죽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남성 제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미국 서부의 광활한 자연과 아름다움이 투영된 활용도 높은 가죽 제품군을 소개한다.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캐니언 라인 가죽 제품으로 소개하는 유타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과 놀랍도록 가벼운 느낌을 구현한 인상적인 제품이다. 남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여유로운 형태로 선보이는 다섯 가지의 유연한 모델은 앞면의 사선 포켓이 특징인 백팩, 우체부의 가방에서 영감을 받은 두 가지 메신저 백, 브리프 케이스, 그리고 매일 들어도 좋을 여행가방으로 구성되었다.

각 제품은 스무스 가죽에 섬세한 십자 결로 질감을 연출한 가죽으로 변화를 준 디자인이다.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마감 없는 큼직한 재단과 견고한 이중 박음질을 비롯한 디테일에서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제작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에이지드-실버 색상으로 마감한 금속 디테일은 은은하게 하우스의 코드를 보여주는 시그니처다.

블루 마린과 얼시 마롱 색상으로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물줄기가 휩쓸고 지나가 숨이 멎을 듯한 황홀한 협곡을 떠오르게 한다. 가죽 소품도 포함하고 있는 완성도 높은 컬렉션이며, 간결한 디자인의 지갑은 트렌디한 옷차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모든 유타 가죽 제품에는 유서깊은 장인정신과 자연스러운 편안함이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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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패션, 남성, Leather go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