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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크루즈 캠페인

  • 2018 크루즈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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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이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를 2018 크루즈 컬렉션 모델로 선정했다.

티 없는 하늘과 바다가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2018 크루즈 캠페인은 컬렉션을 관통하는 힘과 평온의 균형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다양한 트위스트와 카퓌신 모델을 들고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의 카메라 렌즈 앞에 섰다. 교토의 패션쇼 공간에서 멀리 떨어진 이비사(Ibiza) 섬에서도 트위스트와 카퓌신은 장인정신과 독보적인 디자인을 표상한다.

아름다운 풍경을 거니는 알리시아의 룩에서 이번 시즌,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컬렉션의 영감이 된 야마모토 간사이(Kansai Yamamoto) 특유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일본에서 특별한 의식에 착용하는 의상과 사무라이, 전통적인 풍경화, 가부키(Kabuki) 극장 등이 정돈된 실루엣의 다양한 룩으로 다시 태어났다.

자유를 만끽하는 순간, 이번 컬렉션은 루이 비통의 여행 미학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상징이 된다. 알리시아의 곁에 가부키 스티커를 더한 트위스트 백이 모습을 드러내면, 그녀는 마치 아직 도래하지 않은 미래를 향한 기다림을 시작한다.

2018 크루즈 캠페인 만나보기

사진: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

태그: 항해, 패트릭 드마쉴리에,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