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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역, 오만에서 탄생한 새로운 우승자

영국의 랜드로버 BAR 팀이 2016년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 월드시리즈의 우승자로 선정되었다.

올림픽 세일러 역사상 최다 수상자인 벤 아인슬리(Ben Ainslie)가 지난 주말, 오만에서 열린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 월드시리즈에서 격렬한 경주 끝에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로써 벤 아인슬리는 1851년 아메리카스컵이 처음 열렸던 영국에 우승컵을 가져오겠다는 오랜 꿈에 한발 다가서게 되었다.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의 상징적인 트로피가 계속해서 새로운 곳을 탐험함에 따라, 오만은 권위 있는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 월드시리즈를 개최하며 아메리카스컵이 열리는 최초의 중동 국가가 되었다.

태그: 아메리카스컵, 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