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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FOR UNICEF

루이 비통은 시리아 전쟁의 고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구호기금 모금 활동을 이어간다.

2016년 1월,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가 도움이 절실한 지구촌 어린이를 위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16년 이후 약 4백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 전개를 지원해왔다.

세계적인 레바논계 호주인 모델이자 인권 법률 전문가인 제시카 카하와티(Jessica Kahawaty)가 자타리 난민촌을 방문했다. 시리아 어린이를 구호하는 유니세프(UNICEF)에 재정을 지원하고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루이 비통 활동의 일환이다.

“자타리 난민촌에 와서 정말 많은 걸 느꼈어요 -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희망도 얻었고요. 교육의 역할이나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아이들이 정말 많아요," 제시카 카와하티가 말했다.  
“아이들을 보면서 저도 배운 게 많죠 - 역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정성을 담아 손으로 만든 선물을 다정하게 건네고, 열심히 일하면서 또 더 나은 미래를 꿈꿔요. 국제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이 아이들의 교육과 복지에 투자해야 합니다. 훗날 평화가 찾아오면 이 아이들이 시리아를 재건할 수 있도록 말이죠.” 제시카는 덧붙였다.

이번 “LOUIS VUITTON for UNICEF” 파트너십의 목적은 기금을 적립해 유니세프를 통해 빈곤, 질병, 자연재해, 전쟁 등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함이다.

#makeapromise #WorldChildrensDay  

“LOUIS VUITTON for UNICEF” 파트너십의 내용을 이곳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니세프에 직접 기부하여 어린이들을 후원하려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태그: Unicef, The Silver Lock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