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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The Book

MALLETAGE

루이 비통 최초의 트렁크에서 볼 수 있는 교차하는 이 패턴은 트렁크의 안쪽에 디자인되었습니다. 이제 트렁크 밖으로 나온 말타쥬(malletage)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기원(Origins)
교차하는 대각선이 이루는 마름모꼴 형태에 끈으로 테두리 장식을 한 “말타쥬” 패턴은 루이 비통의 창립 이래 트렁크 내부에 자리해왔습니다. 이 단순한 디테일은 여행 기간 동안 험한 움직임 속에서도 트렁크 안의 서류와 문서들이 자리를 지키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가죽 제품(Leather goods)
“말타쥬”를 재해석한 그래픽적인 요소를 더한 이번 시즌 가방은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레디 투 웨어(Ready-to-wear)
이 패턴은 의상에서도 활용되어 화룡점정을 찍는 역할을 합니다. 자수 장식, 톱 스티칭, 트롱프뢰유 등 “말타쥬”는 이 모든 것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액세서리(Accessories)
겉과 속 모두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말타쥬” 패턴. 슈즈, 주얼리, 그리고 장식에 사용한 주얼 스톤에 이르기까지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건축물(Architecture)
루이 비통 하우스의 오랜 전통을 반영하는 코드로서“말타쥬”는 유명 건축가들에게 영감을 제공했고, 현재 전 세계 몇몇 매장의 입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뚫려져 있는 틈 사이로 빛이 반짝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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