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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포토그래퍼 할리 위어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인 2017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의 시그니처 디테일과 패션쇼 자리를 빛낸 셀렙들의 모습을 포토그래퍼 할리 위어(Harley Weir)가 담아냈다.

루이 비통 2017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70년 대부터 90년 대 초기까지, 지난 수십 년 간 이어온 다이내믹한 뉴욕 문화에서 시작한다. 루이 비통의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인 킴 존스는 이번 컬렉션은 "업타운과 다운타운(It’s uptown and downtown)"의 만남이며, 마치 "아티스트와 뮤지션, 그리고 친구와 영웅(Artists and musicians, friends and heroes)" 로 표현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할리 위어가 촬영한 이번 패션쇼의 주요 장면을 다시 한번 눈여겨보자.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하고, 루이 비통 소셜 미디어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여 더 많은 소식을 만나보자.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