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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무대 세팅

이번 패션쇼 런웨이가 될 공간을 살펴보자.

과거 프랑스 오를레앙(Orléans) 공작의 영토였던 팔레 루아얄 광장(Domaine du Palais Royal)은 근대 프랑스 귀족 사회의 중심지이며, 매우 높게 평가되는 곳이기도 하다. 우아한 의상과 다양한 향수 매장이 아케이드에 줄지어 위치한 이곳은 지난 궁정 시대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루이 비통의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는 역사적인 의미가 담긴 이 무대를 배경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할리 위어(Harley Weir)가 카메라에 담아낸 팔레 루아얄의 풍경을 만나보자.

1월 19일 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실시간으로 감상하고, 루이 비통 소셜 미디어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더 많은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태그: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